교사를 존경할 이유가 없다
깨끗한미디어를위한교사운동 소속의 강정훈 교사는 "청소년 시절 은하철도999에서 메텔이 목욕하는 신을 보고 성적 호기심으로 잠을 못 이뤘다"며 "규제는 더 단단해지고 촘촘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사라는 이유로 존경할 필요가 없다는 확신을 다시한번 재다짐하게 해 주었다.
은하철도 999에 어디 메텔의 가슴이 나왔나 사타구니가 나왔나
그것을 통제하겠다고? 누가 냉큼 저 교사놈 정신감정좀 시켜라.
교사를 존경할 필요는 없다. 교사는 가르치는 기술을 가진 전문직업인이자 기술자이지 스승의 개념은 아니다. 스스로 노동자라고 하는 자들을 왜 존경하는가?
그것을 통제하겠다고? 누가 냉큼 저 교사놈 정신감정좀 시켜라.
교사를 존경할 필요는 없다. 교사는 가르치는 기술을 가진 전문직업인이자 기술자이지 스승의 개념은 아니다. 스스로 노동자라고 하는 자들을 왜 존경하는가?
교사는 자기가 학생들 가르친 대가로 돈을 받는다. 그러니 무료봉사도 자원봉사도 아니다.
자신이 일한 만큼 대가를 받는 사람들을 뭐하러 존경하는가?
무시할 이유도 없지만 존경해야 할 이유도 없다. 존중은 해야겠지만 존경까지는 아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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