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의 여성 혐오가 심각하다여자라는 이유로 무조건 국회의원, 정치인 자리 배당해달라는게 이게 평등입니까? 남자가 들어가거나 장애인이 들어가거나 동성애자가 들어갈 수 있는 자리인데도 무조건 여자들에게 강제로 할당하는 것이 과연 평등이고 민주주의입니까?
http://news.donga.com/3/all/20130514/55133054/1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code=NAC&seq=30581
무려 국회의원 비례대표 70%를 여자들 몫으로 할당해달라고 생떼를 쓴 적도 있군요.
산업인력관리공단의 직원채용하고 인턴사원 채용이 무려 절반이 여자네요. 40명 뽑는데 15~19명이 여자 합격자입니다.
http://hrdkorea.or.kr/1/2/4/3
http://hrdkorea.or.kr/1/2/4/2
실력이나 능력이 아니라 여자라는 이유로 강제 배당한 것입니다.
http://m.chosun.com/article.html?contid=2013041300200&sname=news
http://news.hankooki.com/lpage/opinion/201304/h20130416205405118700.htm
"여성 배려 차원에서 발탁했고 윤 후보자도 열심히 해보겠다고 하니 지켜봐 주고 도와달라"
애당초 윤진숙은 말이 안되는 인사였습니다. 여자라는 이유로,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입각시킨 것 아닙니까. 실력, 능력 검증 없이!!!
실력도, 능력도 검증 안된 인물을 글쎄, "여성 배려 차원"에서 등용했다고 합니다.
http://m.chosun.com/article.html?contid=2013041300200&sname=news
http://news.hankooki.com/lpage/opinion/201304/h20130416205405118700.htm
이게 말이나 됩니까.
그리고 이번 인사파문에 대한 여성계의 반응도 가관이군요. 그런 무능한 인물의 인선을 문제삼기보다, 여성 인사에 대한 공격이 계속되면 여자들이 나서서 감싸야 된다고 하네요.
http://www.womennews.co.kr/news/66291
여성복지나 여권신장을 원한다면 사실상 취직, 자립이 어려운 장애인 여자들, 미혼모들의 취직과 사회정착을 지원해야 하지 않을까요? 글쎄 어떻게 된 것이 장애인 여성이나 미혼모들의 취직, 자립 지원보다 그저 상류층 여자들, 지식인 여자들의 관직, 감투 하나 더 씌우는 것을 여권신장, 남녀평등, 여성권익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여성계"의 이름을 달고 앉아있습니다.
장애인 여성이나 미혼모들의 취직, 자립 지원보다 그저 상류층 여자들, 지식인 여자들의 관직, 감투 하나 더 씌우는 것을 여권신장, 남녀평등, 여성권익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글쎄 자신들이 모든 여성들을 대변하는 양, "한국 여성들을 대표"한다고 생각하고 있지요.
재벌이나 상류층 딸들, 며느리들에게 신분세습을 해주는 것이 여권신장이라 우기는게 여성주의이고 양성평등이랍니까?
이런 것에 대한 포괄적 분노, 기회박탈에 대한 분노를 고작 여성혐오로 몰고가다니...
서민 남성, 노동자 아들이 들어갈 자리를 무조건 상류층 여성, 고위층 딸, 재벌가 딸들에게 강제로 분배하는게 무슨 여성주의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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